'공업용 미싱' 일파만파…원내대표 vs 3선 의원, 품격 있는 공방? / JTBC 정치부회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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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미싱은 잘도 도네~ 돌아가네~]
정치권이 때아닌 '미싱' 논란으로 시끄럽습니다. 발단은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의 이 발언 때문이었죠.
[주호영/국민의힘 원내대표 (지난 19일) : 현직 대통령은 시간이 지나면 전직 대통령이 됩니다. 전직 대통령이 되면 본인들이 사면의 대상이 될지도 모르는…]
문재인 대통령이 두 전직 대통령의 사면론에 선을 긋자, 이렇게 불만을 제기한 겁니다. 문제는 문제제기 방식인데요. "본인이 사면 대상이 될 지 모른다", 문 대통령도 감옥에 갈 수 있다는 주장으로 해석이 되면서, 여당의 강한 반발을 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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