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파주 LGD 화학물질 누출' 피해 노동자 끝내 숨져 / JTBC 뉴스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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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월, 파주 LG 디스플레이 화학물질 누출사고를 당한 40대 노동자 이모 씨가 어제 숨졌습니다. 당시 치명적인 독성물질이 누출되면서 이씨는 전신 화상 등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아 오던 중이었습니다. 함께 쓰러졌던 또 다른 노동자는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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